[2026-04-04]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 AI 합성데이터 의료서비스 및 수소에너지 실증특례 승인(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2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했다.
AI 기반 의료서비스와 수소에너지 분야 중심의 다양한 과제가 심의·승인되었으며, 총 32건이 논의되었다.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수소저장 기술 실증특례가 확대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2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했다.
AI 기반 의료서비스와 수소에너지 분야 중심의 다양한 과제가 심의·승인되었으며, 총 32건이 논의되었다.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수소저장 기술 실증특례가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자동차 수출입 물류 현장 점검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평택당진항에서 자동차 수출입 물류 현장을 점검하고, 물류비 지원 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 확대(28.2조원), 통관 간소화 등 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맞춤형 지원책을 신속히 집행하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정책 수단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미국 정부는 4월 2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파생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함량가치 기준이 폐지되고, 제품 전체 가격 기준으로 관세가 부과되며,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3일 긴급 민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업계 영향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K-푸드+ 수출액이 33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신선, 가공)과 농산업(농기자재, 동물용의약품, 스마트팜 등)을 합한 K-푸드+ 수출 실적을 발표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류 차질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2025년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약 4000억 원의 성과평가 인센티브 예산과 2000억 원 규모의 초광역 단위 사업이 추진된다.
지방정부와 대학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학생과 인재의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 체결, 2030년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 목표, 투자기업 고용 규모 8만 명 확대 전망을 제시했다.
원자력, 해상 풍력, 첨단과학, 핵심광물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산업과 문화유산 분야까지 협력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