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경험 청년 멘토단 ‘워홀프렌즈 15기’ 공식 출범(보도자료)
재외동포청은 워킹홀리데이 경험 청년들로 구성된 멘토단 ‘워홀프렌즈 15기’를 발족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청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약 4만 명이며, 15기는 9개국 경험자 20명으로 구성됐다.
워홀프렌즈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예비 참가자에게 현지 경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워킹홀리데이 경험 청년들로 구성된 멘토단 ‘워홀프렌즈 15기’를 발족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청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약 4만 명이며, 15기는 9개국 경험자 20명으로 구성됐다.
워홀프렌즈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예비 참가자에게 현지 경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 서민금융지원기관, 17개 민간은행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연간 10만~20만 소상공인에게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이 정책자금, 보증, 대출, 채무조정 등 복합적인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과 국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요청했다.
정부는 3월 27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2차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를 가동 중이다.
에너지 위기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전기요금 동결 기조와 함께 국민의 절약 실천을 강조했다.
정부는 희귀질환 치료제 등 신약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하고, 제네릭 의약품 약가를 45%로 인하하는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의결했다.
2026년 3월 26일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과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안은 치료 접근성 제고와 약품비 부담 완화, 제약산업 혁신 및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올해 5월부터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매달 생계지원금이 지급되며, 2030년까지 보훈 위탁 의료기관을 전국 2000곳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보훈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부는 오랜 기간 운영된 사업체의 가업승계를 적극 지원하며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가업상속공제는 최대 600억 원 한도까지 상속세를 공제하며, 증여세 과세특례는 10~20%의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가업승계 제도 활용 시 법적 조건을 충족하면 상속세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