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지명·공정위 유통·대리점·하도급·가맹 4종 실태조사 동시 시행·법무부 출입국 1주년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 — 이재명 정부 2년 차 첫 주 인선·공정거래·이민 좌담
이재명 대통령이 6월 7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데 이어, 공정거래위원회가 6월 8일 유통·대리점·하도급·가맹 4개 분야 서면실태조사·점검을 동시 가동했습니다.
같은 날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출범 1주년 성과로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 신설을 포함한 이민정책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IT 기업 대표 출신 총리 후보의 AI 대전환 과제, 10만 개 하도급 업체·43개 유통 업태를 겨냥한 동시 조사,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 인력난 해소책의 세 갈래를 한 좌담에서 정리합니다.
인선·공정거래·이민 세 축이 이재명 정부 2년 차 첫 주에 한꺼번에 무대 위에 오른 의미를 정책 전문가 4인이 다각도로 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