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및 4개년 행동계획 채택(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정상은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2026~2029년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양국은 경제·통상, 농업,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026-02-25]금융위원회, 저축은행의 실물경제 지원 확대 및 건전성 강화 정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금융위원회는 저축은행의 자금 중개 기능이 부동산 위주에서 벗어나 실물경제 전반으로 균형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을 정비한다.
저축은행의 기업대출 대상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되고,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여신공급 기반도 강화된다.
금융위는 건전성 관리체계 개선과 영업행위 규제 합리화를 통해 저축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5]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성과 및 코리아하우스 운영 현황(정책정보 – 전체)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코리아하우스는 주요 외신으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평가받으며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은 3월 7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2026-02-25]정부, 2026~2030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확정 발표(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장애인의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형 장애친화병원 도입과 건강검진기관 확충 등 의료 접근성 강화를 추진한다.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은 2030년까지 112개소 이상으로 확대되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및 권역재활병원 확충, 주치의 방문재활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이번 종합계획은 2027년 하반기 중간평가를 통해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

[2026-02-25]완도 전복의 생산 현황과 다양한 활용 방안 소개(정책정보 – 전체)

전복은 겨울부터 맛이 들기 시작해 6월에 절정에 이르며, 완도군이 국내 전복 생산량의 74%를 차지한다.
2023년 기준 국내 전복 생산량은 2만 4,126톤이며, 그중 1만 7,843톤이 완도에서 생산된다.
완도군은 다시마 양식장 옆에 전복 양식장을 설치하고, 미역과 다시마로 전복 사료를 만드는 공장 설비를 갖추어 먹이 공급 문제를 해결했다.

[2026-02-23]청와대, 미국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대응 관계부처 회의 개최(청와대 브리핑)

청와대는 2월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 관련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위성락 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장·차관이 참석했다.
정부는 판결에 따른 미국의 추가 조치와 주요 국가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며, 한미간 우호적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