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 강화 및 축산물 수급 관리 대책(보도자료)
2월 7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과 경남 거창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 살처분,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적 확산 위험에 대응해 방역 강화와 축산물 수급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월 7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과 경남 거창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 살처분,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적 확산 위험에 대응해 방역 강화와 축산물 수급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부터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R&D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로봇, 소재, AI 등 3개 첨단산업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신규 연구테마 3개와 총괄지원과제 공고가 2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연구자 모집 및 과제 선정이 시작되었으며, 2028년까지 총 10개의 연구테마가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소방청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을 챙길 수 있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2023년 12월 기준 105만 명이 가입했으며,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소방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가 열린다.
2월 말부터 화재 대피 알림 기능이 추가되어 의료와 화재 두 가지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보호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워싱턴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 제작된 문집 책판 3점을 미국인과 재미동포 소장자로부터 기증받았다.
기증된 책판은 『척암선생문집』(1917년 판각), 『송자대전』(1926년 판각), 『번암집』(1824년 판각)으로,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들이 국내 골동상에서 구입해 미국으로 반출된 유물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미국 내 추가 문화유산 반출 사례를 발굴하고 자진 반환을 유도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2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이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였다.
이번 사례는 2026년 전국에서 아홉 번째 발생으로, 해당 농장 돼지 1,194마리 살처분과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다.
중수본은 설 명절 전후 집중 소독, 의심축 조기 검색, 방역 홍보 등 추가 확산 방지와 축산물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극한 가뭄과 녹조 발생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전국 취·양수장 개선사업을 점검하고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4년 2월 6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점검회의가 열렸으며, 70곳 중 4곳은 개선 완료, 66곳은 진행 중이다.
올해 사업비 470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낙동강 유역에 시설개선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