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기상청, 기상항공기 ‘나라호’로 해상 대기 관측 공백 보완 및 위험기상 예측 강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2017년 11월 도입한 기상항공기 ‘나라호’를 활용해 해상 대기 관측 공백을 보완하고 있다.
나라호는 연평균 약 375시간, 총 3,000시간 비행과 880회의 관측 임무를 수행했으며, 드롭존데 등 첨단 장비로 대기 정보를 입체적으로 수집한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국제 협력 확대와 함께 올해도 나라호를 활용해 위험기상 예측성 향상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2026-04-08]정부,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위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개최 및 정책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추가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대체항로 모색, 탈나프타 정책 추진,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6-04-08]가상자산거래소 출금 지연 제도 강화 및 표준내규 마련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및 가상자산거래소와 함께 가상자산 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금 지연 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
2025년 6~9월간 가상자산거래소에서 발생한 사기이용계좌의 59%(1,490/2,526건)가 출금 지연 예외대상 계좌에서 발생하였으며, 표준내규 적용으로 예외 대상 고객이 기존 대비 1% 이내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은 강화된 출금 지연 제도 적용에 따른 피해 감소 효과를 지속 점검하고, 기준의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재심의하여 미비점 발견 시 즉시 보완할 계획입니다.

[2026-04-08]금융위원회, 중동상황 대응 위해 금융시장반 회의 개최 및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

금융위원회는 4월 8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중동상황 이후 금융시장 동향, 채권·자금시장 안정프로그램 운영실적 점검, 산업·금융시장 영향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융위원회는 시장안정프로그램의 적극적 집행을 지속하고,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8]금융위원회, 중동 상황 대응 위해 9.7조원+@ 금융지원 및 리스크 점검 강화

금융위원회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 보험, 카드사 등과 함께 약 9.7조원 이상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 중이다.
2024년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금융산업반 점검회의가 개최되었으며, 금융감독원과 업권별 협회가 참석했다.
금융산업반은 업권별 금융지원 현황과 리스크 요인을 지속 점검하며, 필요시 제도적 지원과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6-04-08]금융위원회, 중동상황 대응 위해 금융시장반 회의 개최 및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집행(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4월 8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중동상황 이후 금융시장 동향, 채권·자금시장 안정프로그램 운영실적 점검, 산업·금융시장 영향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융위원회는 시장안정프로그램의 적극적 집행을 지속하고,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