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보건복지부 1년 결산 통합돌봄·그냥드림·의대정원·자살예방 109 인력 200명·공정위 가상인물 광고 표기 의무 — 일요일 정오 일괄 브리핑

보건복지부는 5월 31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통합돌봄 시행, 그냥드림 전국 280곳 확대, 의대정원 증원, K-바이오헬스 수출 역대 최고 등 4대 성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인력을 현행 103명에서 200명으로 두 배 가까이 확충하고, 처우와 응대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1일부터 AI로 생성한 가상인물 광고에 ‘가상인물’ 표기를 의무화하는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안을 시행한다.
정부 1주년 마지막 주말, 복지·생명안전·소비자 보호 세 축이 동시에 작동한다.

[2026-05-31] 과기정통부 1주년 부총리 승격·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세계은행 한국 AI 인재 채용 — 과학기술 강국 한국의 글로벌 인재 3대 전략

2026-05-31 동시 발표된 과기정통부 1주년 성과·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 확대·세계은행그룹 한국 AI 인재 채용 미션 세 건을 좌담 형식으로 분석.
17년 만의 부총리 부처 승격, 인공지능 경쟁력 세계 3위 목표, 역대 최대 35.5조 원 R&D 예산이 한 묶음으로 발표됐다.
외국 인재 유입과 한국 인재의 국제기구 송출이 같은 날 공개된 ‘양방향 인재 정책’의 의미를 짚는다.
세계은행그룹은 2026-07-01~07-03 방한해 한국인 AI·디지털 인재 채용 미션을 진행한다.

[주간정리] 5월 마지막 주 한국 경제·테크·사회 핵심 이슈, 6월을 앞두고 주목할 변화 7가지

2026년 5월 마지막 주, 대한민국은 정부 출범 1주년 정책 발표와 함께 굵직한 변화들이 동시에 펼쳐졌습니다.
AI 반도체 시장에서 HBM4 전쟁이 가열되고, 기준금리 2%대 진입으로 부동산 시장에 새 바람이 불었습니다.
폭염특보 18년 만의 개편,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 OTT 시장 재편까지 한 주에 모두 담겼습니다.
6월을 바로 앞둔 지금, 이번 주 핵심 이슈 7가지와 다음 달 주목할 변화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2026-05-30] 고용노동부 비정규직 공정수당 가이드라인·재취업지원 의무 500인 확대·농어민 면세유 보조 상한 — 5월 29일 일하는 국민 처우 보완

정부 출범 1주년 다음 날인 5월 29일, 고용노동부·기획예산처·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산림청이 공공 비정규직 공정수당 가이드라인,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확대, 농어민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한도 상향을 동시에 발표했다.
공공 기관 초단시간·기간제 근로자에게 공정수당이 명시되고, 재취업지원 의무는 2026년 하반기 500인, 2029년 300인 사업주까지 단계 확대된다.
비상경제본부는 농기계 경유를 리터당 138.4원에서 176.2원으로 37.8원 상향해 5월 29일 구입분부터 적용한다.
근로·고령·농어민의 ‘보호에서 성장으로’ 패키지가 정부 1주년 시점 어떻게 작동할지 좌담 형식으로 짚어본다.

[2026-05-30] 새도약기금 75만명·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 AI·해외기업 유턴 재정립 — 가계·첨단투자·산업복귀의 동시 발표

5월 29일 경제관계장관회의·금융위 발표를 묶어 좌담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금융위·KAMCO 새도약기금은 9602억 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을 5차 매입해 누적 수혜자가 75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보호무역·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 문턱을 낮추는 ‘유턴 재정립 및 촉진방안’을 내놨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는 퓨리오사 AI 3700억 직접투자를 포함해 5건의 자금지원을 승인하며 소버린 AI·바이오 첨단투자를 본격화했습니다.

[2026-05-30] 폭염특보 18년 만의 개편·1개월 지식재산 초고속심사·6월 자영업 전기요금 선택권 — 정부 1주년 신설 3대 민생정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상청·지식재산처·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같은 주에 발표한 신정책 3종을 한자리에 놓고 들여다봅니다.
폭염특보 체계는 18년 만에 바뀌어 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가 새로 들어왔고, 특보구역도 183개에서 235개로 22년 만에 세분됐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세계 최단 1개월짜리 초고속심사를 가동해 AI 스타트업이 17일 만에, 이차전지 기업이 19일 만에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6월 1일부터는 자영업자에게 시간대별 요금과 단일 요금을 매월 한전이 자동 비교해 더 유리한 쪽을 적용하는 전기요금 선택권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