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모두의 창업 62,000명 신청 완료·원안위 제7회 안전 심의·가자 구호선 한국인 활동가 석방
5월 22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역대 최대인 6만 2천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제2026-7회 회의를 개최해 원전 안전 사안을 심의했다
전날인 5월 21일 대통령실은 이스라엘이 가자행 구호선을 나포해 구금했던 한국인 활동가가 즉각 석방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 이슈는 창업 생태계, 에너지 거버넌스, 인도주의 외교라는 한국 정부의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