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정부, UAE와 협력해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 및 원유 긴급 도입 확정

청와대는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UAE와 긴밀히 협의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14개 중동 국가에 우리 국민 1만 8000여 명이 있으며, 이 중 4900여 명이 단기 체류자이고 약 3500명이 항공편 취소로 UAE와 카타르에 머물고 있다.
UAE에서 출발한 대형 여객기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원유 600만 배럴 이상의 긴급 도입도 확정됐다.

[2026-03-08]3월 시행되는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등 118개 법령 주요 정책 요약

3월부터 학생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해상풍력 계획입지제도 도입 등 118개 법령이 시행된다.
법제처는 초·중등교육법, 해상풍력 보급 촉진 특별법, 수산업법,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등 다양한 분야의 법령 시행을 발표했다.
이번 법령 시행으로 교육, 환경, 에너지 분야의 공공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2026-03-08]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정부는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금융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권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포용금융 문화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민관 협의체가 구성되며 장애인 고용 지원 제도 개선과 금융권 내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 공유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6-03-08]정부, 중동 상황으로 인한 중소기업 수출 피해 지원 위해 긴급 물류바우처 신설 및 정책자금 만기연장 추진

정부는 중동 지역 불안으로 수출 차질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긴급 물류바우처를 신설하고 정책자금 대출 특별만기연장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유관 협회·단체와 함께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대책이 3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긴급 물류바우처와 특별만기연장 등 신속 지원이 추진된다.

[2026-03-08]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3% 달성 및 할인 혜택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하고 있다.
3월 4일 기준 지원 대상 28만 명 중 62.3%인 17만 4401명이 패스를 발급받았다.
할인 혜택 제공 공연·전시가 확대되고, 패스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2026-03-08]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3% 달성 및 할인 혜택 확대(정책정보 – 전체)

문화체육관광부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하고 있다.
3월 4일 기준 지원 대상 28만 명 중 62.3%인 17만 4401명이 패스를 발급받았다.
할인 혜택 제공 공연·전시가 확대되고, 패스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