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구혁채 제1차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 방문 및 격려(보도자료)
구혁채 제1차관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진 대응 및 연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다.
상황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혁채 제1차관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진 대응 및 연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다.
상황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2월 13일 미국이 주최한 핵심광물 통상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한국,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등 주요 핵심광물 협력국 통상장관들이 참여했다.
산업통상부는 앞으로 자원안보협의회 등을 통해 관계부처 및 이해관계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공급망 안정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백범석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34차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의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국민이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백 교수는 2020년부터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부는 유엔 인권기구에서 우리 전문가들의 활동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
관계기관 협력과 장비·인력 총동원 등 선제적 대응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에게도 화기 관리와 불법 소각 자제를 당부했다.
정부는 경제 양극화와 성장 격차 해소를 위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모두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을 통해 총 4조 4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며, 정부가 2조 1000억 원을 출자한다.
정부는 벤처투자 선순환 구조 강화와 글로벌 펀드 신설 등으로 스타트업·벤처 전반의 성장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르딕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산업현장 안전관리와 설비 관리를 혁신하고 있다.
세르딕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챌린지 공모전’에서 공공·안전형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비용 부담을 줄이고, 향후 상업시설과 공공건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