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무역금융 120조 → 140조 원, 수출 1조 달러 문턱에서 중기 자금줄은 충분한가
산업통상부가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을 2025년 109조 원에서 2027년 140조 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수출이 사상 최초로 7,094억 달러를 넘어서며 1조 달러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가운데, 작년 관세 쇼크 때 단기수출보험이 제 역할을 못했다는 지적도 함께 짚어봅니다
영국 UKEF의 민관 협력 모델과 비교하며 이번 확대방안의 실효성을 좌담으로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