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정부, 이공계 연구 안전망 강화 및 AI 인재 양성 위한 지원 확대(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이공계 연구자들이 경제적 이유로 연구를 중단하지 않도록 단단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6년 2월 20일 대전 KAIST 학위수여식에서 AI 단과대학 신설과 기초연구 예산 17% 이상 증액 등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정부는 연구제도 혁신과 국가적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3대 강국 비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1]정부, 2024년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 3210억 원 투입(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탈탄소 사회 전환을 위해 올해 약 3210억 원을 투입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분산형 전력망 포럼’에서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시장제도 개편 등 세부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20개 ESS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85개 구축, 제주 시범사업 등 단계적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2026-02-21]교육부,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확대 운영 계획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올해 집중과정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하며, 신규 참여 대학은 4월 7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규 선정 대학의 집중과정은 8~9월 이후 수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2-21]이재명 대통령,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과 자주국방 의지 강조(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과 자주국방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558명과 가족·친지 등 3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군 통합임관식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개최됐다.
정부는 첨단 무기체계 도입과 국방 인재 양성에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1]상속세 정책 순기능 달성과 청년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 확대(정책정보 – 전체)

재정경제부는 상속세가 부의 집중 완화를 위한 지원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피상속인 중 5.9%만 상속세가 과세되며, 상속재산 10억 원 미만은 일괄공제로 과세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모든 청년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종합 플랫폼 운영체계를 구축했습니다.

[2026-02-20]과기정통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정책정보 – 전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16테슬라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구축하고, CERN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중 추진체계 구축을 완료해 기술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