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폭염·우기 동시 대응 3종 — 혼자 사는 어르신 매일 안부 확인·도서관·경로당 318곳 그린리모델링·전국 3천개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좌담
보건복지부가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내놓으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 약 51만 가구의 안부를 매일 확인하는 체계를 가동합니다.
같은 날 국토교통부는 동네 도서관·경로당 등 노후 공공건축물 318곳을 그린리모델링해 폭염·폭우에도 안전한 무더위·한파 쉼터로 재단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6월 4일부터 국토부 등 12개 기관 합동으로 전국 약 3천개 건설현장에 대해 우기 대비 고강도 안전점검에 들어갑니다.
독거노인 폭염 피해, 노후 공공건축물 냉난방, 장마철 산업재해까지 정부의 여름 대응 3축을 한 번에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