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한·프랑스 정상 친교만찬 및 선물 교환으로 양국 우정 강화(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4월 3일 공식일정에 앞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친교만찬을 진행한다.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프랑스 대통령이 방한하는 것이다.
친교만찬과 선물 교환,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6-04-04]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전방위 협력 확대(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4월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은 수교 140주년을 맞아 3건의 협정 개정과 11건의 양해각서 및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국방·안보, 교역·투자, 첨단산업, 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2026-04-04]이재명 대통령, 미국 상원의원 대표단과 한미동맹 및 경제·안보 협력 논의(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4월 2일 청와대에서 미국 상원의원 대표단을 접견했다.
한미동맹 강화, 중동전쟁 대응, 비자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측은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경제적 여파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6-04-04]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 AI 합성데이터 의료서비스 및 수소에너지 실증특례 승인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2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했다.
AI 기반 의료서비스와 수소에너지 분야 중심의 다양한 과제가 심의·승인되었으며, 총 32건이 논의되었다.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수소저장 기술 실증특례가 확대될 전망이다.

[2026-04-04]미국,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부과 방식 개편 및 정부 대응

미국 정부는 4월 2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파생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함량가치 기준이 폐지되고, 제품 전체 가격 기준으로 관세가 부과되며,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3일 긴급 민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업계 영향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2026-04-04]개인정보위, 금융·비금융 마이데이터 융합 확대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등 17개 기업·협회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본인전송요구권 확대와 안전한 데이터 관리·활용 방안이 논의되었다.
개인정보위는 전 분야 마이데이터 체계 확산과 혁신 사례 발굴을 위해 총 17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