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소방청, AI·첨단기술로 재난 대응 혁신 10대 전략 발표(보도자료)
소방청이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10대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초광역 정보망, 무인 소방장비, K-소방 수출 등 4개 분야 혁신이 포함되며, R&D 예산은 503억 원으로 65% 증액됐다.
첨단기술 도입으로 재난 대응력과 소방관 안전이 강화되고, 국제 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방청이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10대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초광역 정보망, 무인 소방장비, K-소방 수출 등 4개 분야 혁신이 포함되며, R&D 예산은 503억 원으로 65% 증액됐다.
첨단기술 도입으로 재난 대응력과 소방관 안전이 강화되고, 국제 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6년 2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40.9명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7~18세 소아·청소년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17.6%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미접종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배 제조업자 및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과학적 정보 공개와 검사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가 500개 유망기업을 연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시작했다.
KOTRA 등 5개 전문기관이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R&D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5억 6,000만 원과 1:1 멘토링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양극화 해소와 수출 1조 달러 시대 실현을 목표로 하며, 2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250% 이하로 확대하고, 돌봄수당을 5% 인상했다.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는 연간 최대 1080시간까지 지원받으며, 2024년 예산은 1203억 원 증액됐다.
4월부터 국가자격제와 민간기관 등록제가 도입되어 서비스 신뢰성과 전문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복지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월 16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위탁 보호자가 임시 후견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아동권리보장원장이 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공식 후견인 선임 전 보호 공백 방지와 장애아동 지원 강화 등 아동 보호체계가 한층 보완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