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청정에너지·태양광 ETF 5종 비교, ICLN·TAN·QCLN·FAN·PBW 뭐가 다른가 (2026-08 기준)
ICLN·TAN·QCLN·FAN·PBW 5개 미국 청정에너지·태양광 ETF를 총보수, 구성종목, 수익률, 리스크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AI 전력수요 호재와 OBBBA 세액공제 축소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하는 이유를 짚었다.
국내·미국 상장 ETF를 총보수·구성종목·수익률 기준으로 비교한 글. 주제별 정리는 ETF 비교 가이드(/etf-guide)에서 볼 수 있습니다.
ICLN·TAN·QCLN·FAN·PBW 5개 미국 청정에너지·태양광 ETF를 총보수, 구성종목, 수익률, 리스크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AI 전력수요 호재와 OBBBA 세액공제 축소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하는 이유를 짚었다.
HANARO 원자력iSelect·TIGER 코리아원자력·ACE 원자력TOP10 국내 원자력 ETF 3종을 총보수·순자산·구성종목·수익률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ARIRANG 원자력iSelect’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과 미국 URA·URNM과의 구조적 차이도 짚었다.
URA·URNM·NLR·NUKZ 4개 미국 우라늄·원자력 ETF를 총보수, 구성종목(채굴사 vs 유틸리티), 수익률, 리스크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같은 ‘우라늄 ETF’라도 성격이 완전히 다른 이유를 짚었다.
KODEX 로봇액티브와 TIGER 글로벌AI&로보틱스INDXX를 총보수, 실부담 비용, 구성종목, 수익률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하고, TIGER가 BOTZ와 사실상 같은 지수 계열을 추종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BOTZ·ROBO·ARTY(구 IRBO)·ROBT 4개 미국 로봇·자동화 ETF를 총보수, 구성종목 집중도, 수익률, 리스크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했다. IRBO의 ARTY 리브랜딩 배경도 짚었다.
KODEX 바이오·TIGER 헬스케어·KODEX 헬스케어 3종을 총보수, 실부담 비용, 구성종목 집중도, 수익률까지 실제 수치로 비교하고 미국 XBI와의 차이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