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및 경제 협력 확대 추진(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인도 방문은 8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며, 베트남 방문은 신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이다.
이번 순방을 통해 양국과의 전략적 협력 및 경제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인도 방문은 8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며, 베트남 방문은 신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이다.
이번 순방을 통해 양국과의 전략적 협력 및 경제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2026년 1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반도체, 인공지능,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협력과 문화·인적교류 확대, 재난관리 및 문화유산 보호 등 3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국제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국교 정상화 60주년 이후 새로운 60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국 정상은 과거사 문제, 경제·안보 협력,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 초국가 범죄 대응, 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조세이 탄광 희생자 DNA 감정 추진 등 실질적 진전과 함께, 양국은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교류와 신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양국은 경제안보, 과학기술, 인공지능, 사회문제 공동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한일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으며,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과 60년 한일관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