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계획 확정 및 패널티 강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유출 사고 발생 시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확대하고, 평가 대상은 총 1,464개 기관이다.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027년 4월에 공식 발표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유출 사고 발생 시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확대하고, 평가 대상은 총 1,464개 기관이다.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027년 4월에 공식 발표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유출 사고 발생 시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확대하고, 평가 대상은 총 1,464개 기관이다.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027년 4월에 공식 발표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전송 안전성 강화 간담회를 4월 1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본인전송요구 확대와 안전성 강화 조치사항을 공공시스템운영기관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시스템운영기관은 8월까지 안전한 본인전송방법과 절차를 마련하고, API 방식 도입 및 스크래핑 제한 등 제도 이행을 준비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전송 안전성 강화 간담회를 4월 1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본인전송요구 확대와 안전성 강화 조치사항을 공공시스템운영기관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시스템운영기관은 8월까지 안전한 본인전송방법과 절차를 마련하고, API 방식 도입 및 스크래핑 제한 등 제도 이행을 준비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전송 안전성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4월 1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으며,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등이 참석했다.
공공시스템운영기관은 8월까지 안전한 본인전송방법 마련과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등 17개 기업·협회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본인전송요구권 확대와 안전한 데이터 관리·활용 방안이 논의되었다.
개인정보위는 전 분야 마이데이터 체계 확산과 혁신 사례 발굴을 위해 총 17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