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급증, 영유아 위생수칙 준수 필수(보도자료)

2026년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유아(0~6세) 비중이 39.6%에 달합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과 사람 간 전파로,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에서 집단감염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와 환자 발생 시 등원·등교 자제, 환경 소독을 강조했습니다.

[2026-01-18]소방청, AI·첨단기술로 재난 대응 혁신 10대 전략 발표(보도자료)

소방청이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10대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초광역 정보망, 무인 소방장비, K-소방 수출 등 4개 분야 혁신이 포함되며, R&D 예산은 503억 원으로 65% 증액됐다.
첨단기술 도입으로 재난 대응력과 소방관 안전이 강화되고, 국제 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6-01-18]B형 인플루엔자 증가, 소아·청소년 중심 확산…예방수칙·백신 접종 당부(보도자료)

2026년 2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40.9명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7~18세 소아·청소년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17.6%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미접종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2026-01-18]통일부, 남북 교역 재개 위한 제도 개선 및 식품안전 강화 추진(정책정보 – 전체)

통일부가 남북 간 민간 교역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섰다.
남북교류협력법 시행령 개정안과 북한산 식품 수입검사 절차 고시 제정안 등이 마련됐다.
이번 조치로 식품안전이 강화되고 교역 기업인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2026-01-18]식약처,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 10월 공개 예정(정책정보 – 전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배 제조업자 및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과학적 정보 공개와 검사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2026-01-18]정부, 500개 유망기업을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500개 유망기업을 연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시작했다.
KOTRA 등 5개 전문기관이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R&D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5억 6,000만 원과 1:1 멘토링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양극화 해소와 수출 1조 달러 시대 실현을 목표로 하며, 2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