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희귀질환 전문기관 전국 19개소 확대 및 지역 간 의료 공백 해소 추진(보도자료)

질병관리청은 광주와 울산에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추가 지정하여 전국 19개소로 확대하였다.
전문기관 17개소가 전체 희귀질환 진료의 46.6%를 담당하며, 상급종합병원에서는 61.0%를 담당하고 있다.
2027년까지 미지정 지역에도 단계적으로 전문기관을 지정하여 균형 잡힌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31]산업통상부,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후 주유소 가격 급등에 대한 범부처 합동점검 실시

산업통상부는 2차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단기간 내 가격을 급격히 인상한 주유소를 대상으로 범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정관 장관은 30일 서울 소재 자영 주유소를 불시에 방문했으며, 해당 주유소는 하루 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각각 214원, 216원 인상했다.
정부는 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가격 동향 및 시장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위법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2026-03-31]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례 운영기준 담은 시행령 제정 착수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특례 운영기준을 담은 시행령 제정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는 3월 31일부터 5월 11일까지 41일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입법예고안은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대한민국 전자관보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민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6-03-31]전국 공통 번호(1522-1318)로 6~12세 아동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 간편 신청 시행

보건복지부는 6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의 야간 연장돌봄을 전국 공통 번호(1522-1318)로 신청할 수 있도록 30일 개통했다.
전국 5500여 개 마을돌봄시설 중 343개소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 1월 5일부터 운영 중이며, 두 달간 밤 8시 이후 이용 아동은 누계 4만 7084명이다.
이용자는 국번 없이 1522-1318을 누르면 거주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시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3-31]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인공지능(AI) 활용이 본격화되며 윤리적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024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하는 군사작전에서 AI 플랫폼을 적극 활용했다.
미국 국방부는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와 앤스로픽 등 AI 기업과 협력하여 표적 식별과 작전 계획 수립에 AI를 도입했다.
AI의 군사적 활용 확대와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테크 기업 간의 갈등 및 윤리적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2026-03-31]‘문화가 있는 날’이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시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
공연·전시 할인과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문화의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민관 협력으로 정책의 연속성과 지속성을 확보하며, 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촉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