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Zuid-Korea selecteert 10 nieuwe AI-centrische universiteiten in 2026

Dit jaar selecteert Zuid-Korea tien nieuwe universiteiten die zich richten op kunstmatige intelligentie.
Elke universiteit kan tot 24 miljard won over acht jaar ontvangen om AI-onderwijs te versterken en AI te integreren in diverse vakgebieden.
Het plan is om tegen 2030 uit te breiden naar 30 universiteiten en AI-onderwijs landelijk te verspreiden.

[2026-01-20]Zuid-Korea vergroot inzet publieke landbouwarbeid en buitenlandse seizoenwerkers tot 2030

De Zuid-Koreaanse overheid wil het aandeel publieke landbouwarbeid tot 60% verhogen en de inzet van buitenlandse seizoenwerkers versterken tegen 2030.
In de eerste helft van 2026 stijgt het aantal toegewezen seizoenwerkers tot een record van 92.104 en worden er 130 publieke werkplekken gerealiseerd.
Het langetermijnplan bevat ook maatregelen voor betere veiligheid, bescherming van werknemersrechten en efficiënter personeelsbeheer.

[2026-01-20]이재명-멜로니 정상회담, 한-이탈리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2026년 1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반도체, 인공지능,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협력과 문화·인적교류 확대, 재난관리 및 문화유산 보호 등 3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국제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2026-01-20]2030년까지 농업 인력 공급 확대와 외국인 계절근로 강화(정책정보 – 전체)

농림축산식품부는 2030년까지 공공부문 농업 고용인력 공급 비중을 60%로 확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을 강화하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9만 2104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도 130개소로 확대된다.
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호, 임금체불 방지, 주거환경 개선 등 농업 현장 근로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된다.

[2026-01-20]한-이탈리아 정상회담, 반도체·첨단산업 협력 강화 논의(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양국은 반도체 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역·투자·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양국 정상은 기후위기 등 글로벌 도전과제 공동 대응과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2026-01-20]2700세대 주택사업 정상화,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효과(정책정보 – 전체)

인허가 지연으로 중단됐던 2700세대 주택사업이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정상화됐다.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은 법령 해석과 기부채납 협의를 통해 경기 의정부시와 의왕시의 두 사업을 재개했으며,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절감했다.
지원센터의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