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국토교통부, 6대 광역시 주요 도로 개선사업에 1조 1700억 원 국비 투입 확정(정책정보 – 전체)

국토교통부는 6대 광역시의 만성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주요 도로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21개 사업(54.7㎞)에 1조 170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며, BRT·도시철도·광역도로 연계 노선도 포함된다.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이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2026-02-06]산업통상자원부, 자율주행·전기·수소차 R&D에 3827억 원 투자 및 미래차 산업 생태계 강화(정책정보 – 전체)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핵심기술 연구개발(R&D)에 3827억 원을 투자한다.
이 중 1044억 원은 44개 신규 과제에 지원되며, 전체 자동차산업에는 4645억 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미래차 생태계 고도화와 지역 부품기업 지원을 통해 기술 자립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2026-02-06]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및 지원 정책(정책정보 – 전체)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을 1월 22일 개최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0여 명을 포함한 총 140여 명 규모로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대회에 참가한다.
문체부는 현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현지 적응을 위한 지원 정책을 실시한다.

[2026-02-05]정부,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맞아 성장 패러다임 전환 및 경제 활력 정책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성장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실행 중이다.
코스피 5000 돌파,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확대 등 자본시장 혁신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제조업 AI 전환, 창업 지원 확대, 수출·수주 외교지원 강화, K-콘텐츠 세액공제 신설 등 다양한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2026-02-05]한국의 겨울철 대표 해산물 굴과 굴 양식 및 활용 현황(정책정보 – 전체)

굴은 겨울철(11~3월)에 맛과 향이 가장 뛰어나며, 주로 경남 통영과 거제도에서 대량 생산된다.
한국의 굴 생산량은 32만 6000톤으로 세계 생산량의 5%를 차지하며, 국내산 굴의 80% 이상이 통영과 거제 사이에서 생산된다.
삼배체 굴의 등장으로 사계절 내내 굴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2026-02-05]KS인증제도, 60여 년 만에 전면 개편…설계·개발자도 인증 가능(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KS인증 취득 대상을 기존 제조자에서 설계·개발자까지 확대하는 등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월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KS인증 유효기간 연장, 불법·불량 제품 관리 강화, 풍력산업 맞춤형 인증 도입 등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