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이재명 대통령, 10대 그룹과 청년 일자리·지방투자 확대 논의(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4일 10대 그룹 총수들과 만나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방투자 활성화를 당부했다.
10대 그룹은 향후 5년간 270조 원을 지방에 투자하고, 올해 5만 1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RE100 특별법, 지방 우선 정책 등 지방 지원 제도 법제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05]’그냥드림’ 시범사업, 서류 없이 즉시 먹거리·생필품 지원 확대(정책정보 – 전체)

‘그냥드림’ 시범사업은 소득·재산 증빙 없이 현장 방문 시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3만 6081명에게 지원이 이루어졌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5월까지 150개소, 연내 3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2-04]최민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3연속 출전 및 쇼트트랙 역사 도전(정책정보 – 전체)

최민정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여자 1500m 종목 3연패와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대표선수촌의 지원 속에 팀워크를 강화하며 준비 중이다.

[2026-02-04]대한민국 정부, 캄보디아 등 동남아 초국가 스캠단지 범죄에 대한 국제공조 및 대규모 피의자 송환 작전 실시(정책정보 – 전체)

대한민국 정부는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초국가 스캠단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대규모 단속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23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송환되었으며, 이는 단일 국가 대상 사상 최대 규모다.
정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전역의 초국가 스캠단지 범죄에 대한 국제공조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02-04]정부, 청년·가정·학생 대상 미래준비 지원 정책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24년부터 청년 예술인, 맞벌이 가정, 학생·학부모를 위한 미래준비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청년 예술인 3000명에게 연 900만 원 지원, 4~5세 무상교육·보육 확대, 육아기 10시 출근제 및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 등이 포함된다.
정책은 국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지원 대상과 금액이 확대되어 체감 효과가 기대된다.

[2026-02-04]정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기존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발전시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돌봄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까지 주요 추진 과제가 발표되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운영을 준비 중이며, 2024년부터 정책이 현장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