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KF-21 양산 1호기 공개 및 한국형 전투기 개발 현황(정책정보 – 전체)
차세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3월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공개됐다.
KF-21은 국내 기술진이 주도해 개발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약 18조 1000억 원으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개발 사업이다.
KF-21은 성능 확인 과정을 거쳐 2024년 9월 공군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차세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3월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공개됐다.
KF-21은 국내 기술진이 주도해 개발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약 18조 1000억 원으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개발 사업이다.
KF-21은 성능 확인 과정을 거쳐 2024년 9월 공군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정부는 고유가·고물가 등 경제 위기 상황에서 소상공인, 청년 등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조 8000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취약계층 일상 회복 8000억 원,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1조 9000억 원, 고물가 부담 경감 1000억 원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기반을 보호하고 고용·소비 위축을 완화해 민생경제 충격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공공택지 조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내 일반주거지역과 저층주거지 유형까지 용적률 상한 완화, 공공택지 통합승인제도 확대, 공공주택 물량 조정 규정 유연화 등이 포함된다.
사업별 맞춤형 제도개선과 절차 간소화로 주택공급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시한과 관련해 5월 9일까지 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1주택자들이 세입자가 있는 집을 팔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령 개정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부동산 세제 정비, 금융제도, 각종 규제 및 주택 공급 계획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다.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3대 패키지에 10조 1000억 원을 투입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p 확대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과 시기 등은 관계부처 TF 논의를 거쳐 확정 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 상향, 최대 90% 할인행사, 카드 청구할인 등 다양한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200개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행사도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