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과기정통부, K-문샷 프로젝트 대국민 공모전 개최(정책정보 – 전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전략기술 관련 분야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첨단바이오, AI휴머노이드, 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 3월에 발표되며, 최우수상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전략기술 관련 분야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첨단바이오, AI휴머노이드, 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 3월에 발표되며, 최우수상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 대를 지원해 온실가스 518만 톤을 감축할 계획이다.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과 사회복지시설, 시설재배농가 등을 우선 지원한다.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제도 개선, 산업생태계 기반 구축 방안을 마련했다.
오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주)와 통행료 인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하로 연간 172만 원의 통행료 절감이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양국은 핫라인 설치 및 경찰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며, 인프라, 핵심 광물,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한반도 문제와 한-아세안 관계를 포함한 지역 및 국제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2030년까지 피지컬AI 세계 1위 달성을 목표로 하는 행동계획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AI 혁신 생태계 조성,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라는 3대 정책축을 제시했다.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해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은 관광 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협의회는 일본 시가현에서 열리며, 양국의 관광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산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