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충주 활옥동굴, 안전관리 책임기관 부재로 논란(보도자료)
충주 활옥동굴이 안전관리 책임기관 부재와 무단점유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충주시와 중부광산안전사무소는 동굴의 안전관리 책임을 두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산림청은 동굴의 국유림 무단점유를 문제 삼아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아직까지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
충주 활옥동굴이 안전관리 책임기관 부재와 무단점유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충주시와 중부광산안전사무소는 동굴의 안전관리 책임을 두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산림청은 동굴의 국유림 무단점유를 문제 삼아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아직까지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
12월 14일 전북 남원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즉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인근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전국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2025년도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전략적 환헤지 기간을 2026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한국은행과 외환스왑 계약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또한 기금위는 목표초과수익률 설정방안을 심의·의결하여 2022-2026년 5년 누적 목표 초과수익률을 0.248%p로 의결했다.
산림청은 유엔환경총회에서 글로벌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결의안이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산불의 예방, 조기경보, 대응 및 복구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는 대한민국의 기여로 출범했으며, 여러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병무청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와 함께 청년들의 학업과 군 경력을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병무청은 병역진로 상담과 설명회를 실시하고 대학 내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입영 전 심층 상담을 통해 적성에 맞는 군사특기를 추천받고, 군 경력을 쌓아 전역 후 취업이나 복학으로 이어지는 통합적 성장경로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전 위험 예방 체계 확립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개인정보위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