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월 16일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5 실천만이 위험을 막는다’를 발간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주요 중대재해에 대한 기술적 원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조직 문화 등을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이다.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현황과 시사점이 부록으로 수록되었으며, 백서는 고용노동부 누리집 및 전자책 플랫폼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12월 16일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5 실천만이 위험을 막는다’를 발간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주요 중대재해에 대한 기술적 원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조직 문화 등을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이다.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현황과 시사점이 부록으로 수록되었으며, 백서는 고용노동부 누리집 및 전자책 플랫폼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외교부는 서울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제9차 한미 민관합동 경제포럼을 개최하였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한미 간 협력관계가 공고해졌다고 평가하며, 조선, 반도체,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제안하였다.
포럼에는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한미 간 전략산업에서의 협력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국가유산청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63년부터 거주했던 곳으로,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이다.
국가유산청은 가옥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문패와 대문, 2층 생활공간을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했다.
과기정통부는 2025년에 미래에너지와 환경 기술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 기술 연구개발의 핵심 성과가 발표되고, 국내외 동향 및 협력 방향에 대한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2026년 기후 기술 연구개발 예산을 73.5% 증액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새로운 경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중소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은 첨부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후속협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에 기초하여 한반도 관련 현안이 포괄적으로 논의되었다.
한미는 앞으로도 각급에서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