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KS인증제도, 60여년 만에 제도개편 통해 인증 주체 확대 및 불법 방지 강화(보도자료)

정부는 KS인증 취득 주체를 기존 제조자에서 설계·개발자로 확대하는 제도개편을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월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개편방안을 공개했다.
KS인증 유효기간 연장, 불법·불량 인증제품 방지, 풍력산업 맞춤형 인증 도입 등이 추진된다.

[2026-02-04]’그냥드림’ 시범사업, 복지 문턱 낮추고 전국 확대 추진(보도자료)

‘그냥드림’ 시범사업은 복잡한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여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2개월간 36,081명이 이용했으며, 209명은 생계·의료비 등 공적 지원으로 연계되었다.
보건복지부는 5월까지 150개소, 연내 300개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2-04]금융위원회, ESG 공시 제도화 위한 제6차 ESG 금융추진단 회의 개최(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2월 4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제6차 ESG 금융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관계부처, 유관기관, 산업계, 투자자,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국내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향을 논의하였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 제4차 생산적 금융을 위한 대전환 회의에서 공시기준 최종안과 로드맵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2-04]정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기존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발전시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돌봄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까지 주요 추진 과제가 발표되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운영을 준비 중이며, 2024년부터 정책이 현장에 적용된다.

[2026-02-04]정부, 청년·가정·학생 대상 미래준비 지원 정책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24년부터 청년 예술인, 맞벌이 가정, 학생·학부모를 위한 미래준비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청년 예술인 3000명에게 연 900만 원 지원, 4~5세 무상교육·보육 확대, 육아기 10시 출근제 및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 등이 포함된다.
정책은 국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지원 대상과 금액이 확대되어 체감 효과가 기대된다.

[2026-02-04]정부, 설 명절 맞아 성수품 공급 확대 및 물가 안정 대책 추진(정책정보 – 전체)

올해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로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배추·사과·한우·고등어 등 설 성수품을 평시 대비 50% 확대 공급하고, 최대 50% 할인판매를 실시 중이다.
정부는 국제유가 변동성 및 겨울철 기상여건 등 불확실성에 대응해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