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중기부, 대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 개최(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로봇 제조업체, SI기업, 피지컬 AI 모델 개발사, 연구기관, 산학연 전문가, 국립공고 로봇학과 교사 및 학생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중기부는 창업, 벤처투자, 기술개발, 공공 실증·구매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로봇 제조업체, SI기업, 피지컬 AI 모델 개발사, 연구기관, 산학연 전문가, 국립공고 로봇학과 교사 및 학생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중기부는 창업, 벤처투자, 기술개발, 공공 실증·구매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기부 및 6개 공공기관,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이 참석했으며, 민간 플랫폼사와의 협업 방안이 논의됐다.
중기부는 실태조사, 신고포상제, 면책제도 등 주요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원사업 전달체계 개선과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도 도입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2025년 기업가정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개인과 기업의 기업가정신 지수가 2022년 대비 각각 0.2점, 3.7점 상승했으며, 기업의 상승폭이 더 컸다.
조사 결과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누리집과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속초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속초시 중소기업 재직자 지원을 위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및 우대저축공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대저축공제는 4월부터 3년간 총 900명, 내일채움공제는 하반기부터 3년간 총 3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속초시와 중진공이 매월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재직자 장기근속, 자산형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연구개발 투자와 수출도 각각 34.9%, 11.9% 증가했다.
중기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기업 지원 정책의 기획·점검·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모태펀드 출자전략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운용성과 점검과 2026년 출자계획을 논의했다.
2025년 모태펀드는 1.3조원 출자, 3.3조원 벤처펀드 조성 및 3개 유니콘 기업 배출 등 성과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1.6조원 출자를 통해 AI·딥테크 분야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역성장펀드 확대, 출자자 인센티브 강화, 투명성 제고 등으로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과 민간자금 유입을 촉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