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식약처,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 10월 공개 예정(정책정보 – 전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배 제조업자 및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과학적 정보 공개와 검사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2026-01-15]전국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영양성분 표시 치킨까지 적용(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전국 228개 시·군·구로 확대한다.
올해는 치킨까지 영양성분 표시를 확대하고, 전국 300개 편의점에서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사업과 인증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식품 영양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14]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진료비 보상 확대 및 상한액 인상 추진(정책정보 – 전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진료비 보상 범위가 입원 전·후 외래진료까지 확대되고 상한액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인상된다.
신청 절차 간소화, 의료진 안내 강화, 제도 운영 합리화 등 4대 전략과 10대 과제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