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그냥드림’ 시범사업, 복지 문턱 낮추고 전국 확대 추진(보도자료)
‘그냥드림’ 시범사업은 복잡한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여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2개월간 36,081명이 이용했으며, 209명은 생계·의료비 등 공적 지원으로 연계되었다.
보건복지부는 5월까지 150개소, 연내 300개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냥드림’ 시범사업은 복잡한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여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2개월간 36,081명이 이용했으며, 209명은 생계·의료비 등 공적 지원으로 연계되었다.
보건복지부는 5월까지 150개소, 연내 300개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2024년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사업을 50% 확대해 600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늘린다.
지자체가 발굴한 위기아동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전국 34개 시·군·구가 사업에 참여한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아동 발굴, 가족회복 지원 등 다양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국제적 임상평가를 거친 의료기기의 신의료기술평가를 면제하는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6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로 의료기기 현장 진입 기간이 기존 최장 490일에서 최단 80일까지 단축되며, 디지털의료기기 113개 등 총 199개 품목이 대상이다.
환자 안전장치와 비급여 남용 방지책도 마련되어, 의료기기 산업 혁신과 우수 기술의 조기 도입이 기대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혁신적 의료기기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2026년 1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로 국제적 수준의 임상평가를 통과한 의료기기는 별도의 신의료기술평가 없이 최단 80일 만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
환자 안전 강화와 비급여 관리도 병행되며, 디지털의료기기 등 199개 품목이 대상이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제1차 중앙-지방 협력회의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와 통합돌봄 서비스 전국 시행 준비를 논의했다.
1월 28일부터 대부분 사업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되며,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제공된다.
정부와 지자체는 현장 준비와 교육, 홍보를 강화하고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숏드라마가 한 달 만에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정신과 전문의 자문과 현실적인 묘사로 우울증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조명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1,000여 개의 댓글이 국민적 치유와 연대의 장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