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홍익표,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 임명…정치 협치 기대감(청와대 브리핑)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홍 신임 수석은 3선 의원 출신으로 원내대표와 국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습니다.
임기는 2026년 1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청와대는 정무 기능의 연속성과 협치 기조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홍 신임 수석은 3선 의원 출신으로 원내대표와 국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습니다.
임기는 2026년 1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청와대는 정무 기능의 연속성과 협치 기조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2026~2030년을 아우르는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협력센터 본격 운영, AI 기반 질병 예측, 블록체인 검역체계 등 첨단 관리 방안이 포함됐다.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자율방역체계 도입 등으로 수산업 보호와 국민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
최근 5년간 한랭질환 환자의 56%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914건의 한랭질환 중 1,071건이 고령층에서 발생했으며, 치매 동반 사례도 12.2%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에는 야외활동 자제, 보온 유지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규제특례 사업자를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제는 열분해 원료 및 잔재물 재활용, 생활화학제품 e-라벨 도입,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등 3개 분야를 포함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최대 2년간 실증을 진행하며, 정부는 최대 1.2억원의 사업비와 규제특례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를 통해 1,414명의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전문의가 탑승한 닥터헬기는 1,075명의 환자 생존율을 높였으며,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시범운영으로 신생아 등 339명의 안전한 이송이 이루어졌다.
정부는 닥터헬기와 구급차 추가 배치 등 이송체계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청은 2025년 화재·구조·구급 활동 실적을 분석해 기후위기와 고령화가 재난 현장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는 1.9% 증가한 반면 구조는 9.2%, 구급은 1.2% 감소했으며, 60대 이상 이송환자는 전체의 58%에 달했다.
기후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정교한 데이터 기반 재난 대응 체계가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