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2023년 창업기업 동향: 기업 수 증가와 청년 창업 확대(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2023년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창업기업 수는 490.2만개로 전체 중소기업의 59.1%를 차지하며,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은 97.9만개로 20%를 기록했다.
청년층 창업이 2.2% 증가했고, 정부는 2026년 창업 지원예산을 3.5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20]한-이탈리아 정상회담, 반도체·첨단산업 협력 강화 논의(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양국은 반도체 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역·투자·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양국 정상은 기후위기 등 글로벌 도전과제 공동 대응과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2026-01-20]AI중심대학 10곳 신규 선정, 최대 240억 지원 및 교육 혁신(정책정보 – 전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AI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10개 대학을 새롭게 선정한다.
선정 대학은 최장 8년간 최대 240억 원의 지원을 받으며, 2030년까지 30개 대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교육체계 혁신, 특화 교육과정, 산업 연계, 창업 활성화 등 4대 핵심과제가 추진된다.

[2026-01-20]이재명-멜로니 정상회담, 한-이탈리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2026년 1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반도체, 인공지능,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협력과 문화·인적교류 확대, 재난관리 및 문화유산 보호 등 3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국제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2026-01-20]2030년까지 농업 인력 공급 확대와 외국인 계절근로 강화(정책정보 – 전체)

농림축산식품부는 2030년까지 공공부문 농업 고용인력 공급 비중을 60%로 확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을 강화하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9만 2104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도 130개소로 확대된다.
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호, 임금체불 방지, 주거환경 개선 등 농업 현장 근로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된다.

[2026-01-20]2700세대 주택사업 정상화,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효과(정책정보 – 전체)

인허가 지연으로 중단됐던 2700세대 주택사업이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정상화됐다.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은 법령 해석과 기부채납 협의를 통해 경기 의정부시와 의왕시의 두 사업을 재개했으며,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절감했다.
지원센터의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