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정부,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 공식 출범(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전국 10개 소방서를 선정해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진행되며, 소방청은 5개 조의 점검반을 편성해 각 지역의 대책 수립 적정성 및 추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소방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를 전국 소방관서에 공유하고, 향후 추진 실적 제출과 종합 평가를 거쳐 우수 기관에 표창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727조 9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경제성장률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략은 거시경제 관리,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균형성장, 대도약 기반 강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다.
반도체, 방산, 인공지능 등 핵심 산업에서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되어 있다.
오는 2월부터 태풍, 홍수,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린다.
정부는 초고속 산불 및 극한 호우 등으로 주민 대피가 자주 요구됨에 따라 경보 사이렌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예비군 훈련비 인상, 생계비계좌 제도 시행 등 다양한 제도가 새해부터 새롭게 도입된다.
한국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기 위해 MSCI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추진한다.
정부는 외환·자본시장의 체질 개선과 선진 투자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 편입이 결정되면 2028년쯤 지수 추종 자금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고부가가치 공종의 다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가 큰 기여를 했으며, 중동 지역 수주도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