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국민연금 및 기초연금 2.1% 인상 확정(보도자료)
올해 1월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자는 2.1% 인상된 급여를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년 국민연금 급여액 인상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을 의결했다.
기초연금 기준연금액도 2.1% 인상되어 약 779만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올해 1월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자는 2.1% 인상된 급여를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년 국민연금 급여액 인상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을 의결했다.
기초연금 기준연금액도 2.1% 인상되어 약 779만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이 계룡시 그냥드림센터를 방문해 시범사업의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범사업의 초기 정착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이 전국적인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727조 9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경제성장률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략은 거시경제 관리,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균형성장, 대도약 기반 강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다.
반도체, 방산, 인공지능 등 핵심 산업에서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되어 있다.
오는 2월부터 태풍, 홍수,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린다.
정부는 초고속 산불 및 극한 호우 등으로 주민 대피가 자주 요구됨에 따라 경보 사이렌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예비군 훈련비 인상, 생계비계좌 제도 시행 등 다양한 제도가 새해부터 새롭게 도입된다.
한국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기 위해 MSCI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추진한다.
정부는 외환·자본시장의 체질 개선과 선진 투자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 편입이 결정되면 2028년쯤 지수 추종 자금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고부가가치 공종의 다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가 큰 기여를 했으며, 중동 지역 수주도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