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및 기자들과 청와대 인근 삼계탕집 오찬 및 경복궁 방문(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진과 청와대 출입 기자들과 함께 청와대 인근 삼계탕집을 방문해 오찬을 가졌습니다.
2026년 2월 12일, 대통령은 경복궁을 방문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사진 촬영에 응했습니다.
청와대 인근과 경복궁 산책을 마친 후 대통령은 연풍문을 통해 청와대로 복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진과 청와대 출입 기자들과 함께 청와대 인근 삼계탕집을 방문해 오찬을 가졌습니다.
2026년 2월 12일, 대통령은 경복궁을 방문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사진 촬영에 응했습니다.
청와대 인근과 경복궁 산책을 마친 후 대통령은 연풍문을 통해 청와대로 복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겨울철 산불 진화에 기여한 산림청 등 관계자들에게 기념품과 간식을 전달했다.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2월 10일까지 산불 진화에 누적 384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전년 대비 2.5배 증가했다.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산림청 등 관계 기관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예정되었던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국민의힘 당 대표의 불참으로 취소되었다.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으며, 2026년 2월 12일에 예정되어 있었다.
청와대는 국민의 삶 개선을 위해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소방청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을 챙길 수 있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2023년 12월 기준 105만 명이 가입했으며,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소방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가 열린다.
2월 말부터 화재 대피 알림 기능이 추가되어 의료와 화재 두 가지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보호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워싱턴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 제작된 문집 책판 3점을 미국인과 재미동포 소장자로부터 기증받았다.
기증된 책판은 『척암선생문집』(1917년 판각), 『송자대전』(1926년 판각), 『번암집』(1824년 판각)으로,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들이 국내 골동상에서 구입해 미국으로 반출된 유물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미국 내 추가 문화유산 반출 사례를 발굴하고 자진 반환을 유도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2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이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였다.
이번 사례는 2026년 전국에서 아홉 번째 발생으로, 해당 농장 돼지 1,194마리 살처분과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다.
중수본은 설 명절 전후 집중 소독, 의심축 조기 검색, 방역 홍보 등 추가 확산 방지와 축산물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