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원안위, 한전원자력연료㈜ UF6 가스 누출사건 조사 착수(보도자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부터 2026년 업무 추진방향과 중점과제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조현 장관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K-이니셔티브 확산과 국민 공공외교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송기도 이사장은 한국학 확산, 차세대 한국전문가 육성, 공공외교 확대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국민들이 관세청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드라마 형식의 홍보영상 ‘수상한 손님’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참여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이야기 형식을 활용했다.
관세청은 본편 공개와 함께 숏폼 콘텐츠 제작, 감상평 이벤트 진행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윤덕 장관은 미래 국토교통 기술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다양한 기술 개발과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개선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조 장관은 국익과 정부 주요정책에 기여하는 전략적 ODA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코이카의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와 책무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코이카는 글로벌 협력과 연대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ODA 추진 등 4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각 이행 방안을 보고했다.
2026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6) 혁신상과 인공지능 일인자 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 연구 개발 성과의 시장 진입과 해외 진출 등 국제 기술사업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 혁신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