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괴롭힘 조사 개선, DMZ 평화의 길 전면 개방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온라인 설문조사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된 경우 노동감독관의 선제적 조사 방안을 신속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면 개방되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4-11]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괴롭힘 조사 개선, DMZ 평화의 길 전면 개방(정책정보 – 전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온라인 설문조사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된 경우 노동감독관의 선제적 조사 방안을 신속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면 개방되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4-10]정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 전면 개편 발표

정부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 인증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4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인증 의무대상 확대, 심사방식 개선, 사후관리 강화 등 주요 정책을 공개했다.
인증 사후관리 강화는 올해 하반기부터, ISMS-P 의무화 및 강화 인증기준 적용 등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4-10]정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 전면 개편 발표(보도자료)

정부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 인증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4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인증 의무대상 확대, 심사방식 개선, 사후관리 강화 등 주요 정책을 공개했다.
인증 사후관리 강화는 올해 하반기부터, ISMS-P 의무화 및 강화 인증기준 적용 등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6]2025년 정책 변화: 생계비계좌, 개인정보, 산불·한파·임금체불 등 주요 이슈 총정리(정책정보 – 전체)

2월 1일부터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걱정 없는 생계비계좌가 도입되고, 개인정보 통합 관리 플랫폼 ‘온마이데이터’가 2차 구축을 완료했다.
산불조심기간 조기 시행, 한파 영향예보 AI 서비스 확대,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등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가 강화됐다.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공개, 양육비 선지급금 회수, 온실가스 감축 대출 지원 등 다양한 생활·환경·복지 정책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