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원안위, 한전원자력연료㈜ UF6 가스 누출사건 조사 착수(보도자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국가데이터처는 산림산업의 구조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산림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해 지난해 12월 30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분류 체계에는 정원, 석재산업, 항공기산업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분류 체계에서 누락된 임산버섯류 재배업 등이 반영되었다.
산림청은 이를 통해 산림산업의 규모와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되었다.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다양한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정예 외교관을 양성할 계획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5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하락한 124.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지류, 유제품, 육류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설탕 가격은 상승했다.
2025년 평균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7.2포인트로 2024년 평균보다 5.2포인트 높았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간담회를 가졌다.
김 장관은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주요 외투기업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자는 2.1% 인상된 급여를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국민연금 급여액 인상 및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을 의결했다.
기초연금 기준연금액도 2.1% 인상되어 2026년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