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관세청 통관국장, 서울세관 통관센터 현장 점검(보도자료)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통관검사장 증축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이 완료되면 통관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통관검사장 증축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이 완료되면 통관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월 9일 외환시장 동향과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외환시장 구조 변화와 국민연금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이스란 제1차관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여 국민의 노후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재난현장과 정책 최전선에서 국민안전을 지킨 공로로 5명의 소방공무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재난 대응 성과뿐만 아니라 정책기획과 제도 개선 등 행정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현장 대응 성과에 더해 정책 기획과 제도 개선, 소방연구 등 예방과 행정 분야의 성과까지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조 장관은 국익과 정부 주요정책에 기여하는 전략적 ODA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코이카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와 책무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외교부는 이번 업무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코이카 조직 운영 및 ODA 추진 방식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국가데이터처는 산림산업의 구조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산림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해 지난해 12월 30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분류 체계에는 정원, 석재산업, 항공기산업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분류 체계에서 누락된 임산버섯류 재배업 등이 반영되었다.
산림청은 이를 통해 산림산업의 규모와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