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기획예산처·과기정통부, R&D 예산 협의회 상설 운영으로 효율성 강화(정책정보 – 전체)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R&D 예산 협의회를 상설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 전체 R&D 예산 35조 5000억 원 중 85.3%인 30조 5000억 원이 주요 R&D 예산으로 배분된다.
두 부처는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예산 편성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내년 예산안부터 개선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R&D 예산 협의회를 상설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 전체 R&D 예산 35조 5000억 원 중 85.3%인 30조 5000억 원이 주요 R&D 예산으로 배분된다.
두 부처는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예산 편성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내년 예산안부터 개선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430억 원을 투입, 3400여 명의 케이-콘텐츠 인재를 육성한다.
2024년에는 생성형 AI 특화 아카데미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해 분야별 전문 교육과 국제 진출 역량 강화가 추진된다.
지원자는 연간 일정에 따라 다양한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콘진원과 에듀코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진료비 보상 범위가 입원 전·후 외래진료까지 확대되고 상한액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인상된다.
신청 절차 간소화, 의료진 안내 강화, 제도 운영 합리화 등 4대 전략과 10대 과제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올해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개정된 녹색분류체계에 따라 히트펌프, 청정메탄올 등 차세대 저탄소 기술과 운전자금 지원이 추가된다.
이자비용 지원 기간이 최대 3년으로 늘어나고,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며 민간 주도의 녹색투자를 강화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 설계공모를 시작했다.
집무실은 연면적 4만㎡ 규모로, 대통령 관저와 위기관리센터 등 핵심 시설을 포함한다.
국민참여투표 방식이 도입되어 국민 의견이 설계안 선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430억 원을 투입, 3400여 명의 케이-콘텐츠 인재를 육성한다.
생성형 AI 특화 아카데미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해 예비·전문 인력, 게임·OTT·웹툰 등 분야별 교육이 진행된다.
해외 진출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케이-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