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산림청, 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 및 산불 예방 강화(보도자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
관계기관 협력과 장비·인력 총동원 등 선제적 대응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에게도 화기 관리와 불법 소각 자제를 당부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
관계기관 협력과 장비·인력 총동원 등 선제적 대응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에게도 화기 관리와 불법 소각 자제를 당부했다.
‘잼잼400’은 인공지능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게임형 재활 애플리케이션으로, 발달장애 아동의 소근육 발달을 지원한다.
2023년 창업진흥원 예비창업자패키지 선정, 2024년 6억 원 투자 유치, 2025년 7월 핑크퐁 캐릭터 도입 등 주요 이정표를 달성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복지관, 특수학교, 경기도 보조기기 지원사업 등에서 프로그램이 보급되고 있으며, 성인 재활에도 활용되고 있다.
정부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회복과 체감경기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 대책을 발표했다.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 부담 경감, 내수 활력 제고, 국민 안전 확보 등 4대 목표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추진된다.
설 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과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운영 등 국민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한 조치가 시행된다.
정부는 경제 양극화와 성장 격차 해소를 위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모두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을 통해 총 4조 4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며, 정부가 2조 1000억 원을 출자한다.
정부는 벤처투자 선순환 구조 강화와 글로벌 펀드 신설 등으로 스타트업·벤처 전반의 성장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르딕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산업현장 안전관리와 설비 관리를 혁신하고 있다.
세르딕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스타트업 챌린지 공모전’에서 공공·안전형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비용 부담을 줄이고, 향후 상업시설과 공공건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
넥스트에디션의 ‘캠핏’은 캠핑 예약과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국내 최대 캠핑 예약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25년 관광벤처의 날 기념식에서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연간 약 600만 명이 이용하고 거래액 1350억 원을 기록했다.
캠핏은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장과 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아웃도어 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