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국가유산청, 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 지정 및 청자·초상화 등 보물 지정(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청자 상감쌍룡국화문 반과 유효걸 초상 및 궤를 보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에는 이미 보물로 지정된 윤증 초상 일괄에 초상 1점과 영당기적 1점이 추가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와 협력해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은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청자 상감쌍룡국화문 반과 유효걸 초상 및 궤를 보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에는 이미 보물로 지정된 윤증 초상 일괄에 초상 1점과 영당기적 1점이 추가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와 협력해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IP카메라 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민관협력 캠페인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2025년 12월 1일 국내 IP카메라 12만 대 해킹 사건을 발표했으며, 개인정보위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자율점검 및 보안조치 이행을 추진한다.
개인정보위는 앞으로도 공공시설물과 사업장, 가정 등에 IP카메라 위험성을 알리고 보안조치 이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계획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영유아와 장애아동의 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을 수립·발표했다.
2026년 5월부터 의료기관 미이용 6세 이하 아동 약 5.8만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아동학대범죄의 법정형 강화와 피해아동 보호시설 확충 등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영유아와 장애아동의 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을 수립·발표했다.
2026년 5월부터 의료기관 미이용 6세 이하 아동 약 5.8만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아동학대범죄의 법정형 강화와 피해아동 보호시설 확충 등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IP카메라 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민관협력 캠페인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2025년 12월 1일 국내 IP카메라 12만 대 해킹 사건을 발표했으며, 개인정보위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자율점검 및 보안조치 이행을 추진한다.
개인정보위는 앞으로도 공공시설물과 사업장, 가정 등에 IP카메라 위험성을 알리고 보안조치 이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계획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동통신 3사의 위치정확도와 위치기준 충족률이 전년 대비 개선됐으며, 애플 아이폰이 측정대상에 신규 포함됐다.
긴급구조기관에 제공되는 위치정보의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환경에서 전국 170개 지점에서 측정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