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식약처, 학교급식 납품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 합동 위생점검 실시(정책정보 – 전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을 합동 점검한다.
식육가공업체는 최근 3년간 감소 추세이며,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는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점검 대상을 두 배로 확대한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을 합동 점검한다.
식육가공업체는 최근 3년간 감소 추세이며,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는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점검 대상을 두 배로 확대한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우디 식약청과 할랄 인증기관 인정 요건, 심사 절차, 현장심사 방식, 사후관리 체계 등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사우디 할랄 인증기관으로 인정받기 위한 실무협의를 6월 11일 사우디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력은 국내 식품업체의 이슬람권 시장 진출 지원과 인증 절차 간소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국제적 임상평가를 거친 의료기기의 신의료기술평가를 면제하는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6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로 의료기기 현장 진입 기간이 기존 최장 490일에서 최단 80일까지 단축되며, 디지털의료기기 113개 등 총 199개 품목이 대상이다.
환자 안전장치와 비급여 남용 방지책도 마련되어, 의료기기 산업 혁신과 우수 기술의 조기 도입이 기대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혁신적 의료기기의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2026년 1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로 국제적 수준의 임상평가를 통과한 의료기기는 별도의 신의료기술평가 없이 최단 80일 만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
환자 안전 강화와 비급여 관리도 병행되며, 디지털의료기기 등 199개 품목이 대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배 제조업자 및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과학적 정보 공개와 검사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건강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는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전국 228개 시·군·구로 확대한다.
올해는 치킨까지 영양성분 표시를 확대하고, 전국 300개 편의점에서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사업과 인증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식품 영양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