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2024년 정규직 전환·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핵심 정책 총정리(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2년 만에 재개하며 30인 미만 기업까지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와 근로시간 단축 등 맞벌이 가정 지원 정책이 올해부터 시행되며,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다양한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정부는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정책 효과 검토를 통해 제도 보완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2년 만에 재개하며 30인 미만 기업까지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와 근로시간 단축 등 맞벌이 가정 지원 정책이 올해부터 시행되며,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다양한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정부는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정책 효과 검토를 통해 제도 보완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2025년 3월 경북 안동 토갓마을을 포함한 5개 시군에서 9만9289ha를 태운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로컬그라피 오월 등 청년공동체가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을 통해 이재민 지원, 마을 기록, 심리·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들과 주민들의 교류는 전시회로 이어졌으며, 2026년에도 산불 피해 마을 기록과 회복 활동이 계속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개정된 녹색분류체계를 반영해 히트펌프, 청정메탄올 등 차세대 저탄소 기술과 중소·중견기업의 운전자금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자비용 지원 기간은 최대 3년,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확대되며, 참여 신청은 환경책임투자종합플랫폼에서 가능하다.
2024년 1월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급여가 2.1% 인상되었으며,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은 7월부터 상향 조정된다.
국민연금 수급자 약 752만 명과 기초연금 수급자 약 779만 명이 인상된 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기준소득월액 결정 특례 제도는 3년 연장되며, 보건복지부는 관련 고시를 순차적으로 개정할 계획이다.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부터 R&D 예산 협의회를 상설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 전체 R&D 예산 35조 5000억 원 중 85.3%인 30조 5000억 원이 주요 R&D 예산으로 배분된다.
두 부처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협력을 확대해 전문성과 재정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430억 원 예산으로 3400여 명의 콘텐츠 인재를 육성한다.
2024년에는 생성형 AI 특화 아카데미 등 신규 사업을 통해 1200명의 AI 활용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한다.
분야별 특화 교육과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중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과 에듀코카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