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국무회의 생중계, 실시간 자막방송 첫 도입…국민 소통 강화(청와대 브리핑)
2026년 1월 20일 제2회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실시간 자막방송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 직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AI 자동 자막 서비스 도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2026년 1월 20일 제2회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실시간 자막방송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 직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AI 자동 자막 서비스 도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국무회의에서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이 보고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생계형 체납자의 체납액 소멸, 범죄 피해자 지원, 임차인 권리 강화,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확대 등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세 정의와 일자리 창출, 국민 편의 증진을 강조하며 민생 입법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1월 21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경제외교 성과 확산, 상생금융 확대, 기술탈취 근절 등 2026년까지 3대 추진전략과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정부는 민관합동 점검회의 신설 등으로 현장 안착을 모니터링하며, 모두의 성장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업권과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정례 협의체를 개최했다.
민간금융 614조원, 정책금융 626조원 등 5년간 총 1,240조원의 지원계획이 논의됐다.
정부와 금융권은 첨단산업·벤처·지역 성장을 위한 자금 공급과 긴밀한 소통을 강화할 전망이다.
1월 20일 전남 곡성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이번 사례는 2025/26 동절기 37번째 발생으로, 곡성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이며 전국적으로 방역이 강화되고 있다.
중수본은 이동중지 명령, 집중 소독, 정밀검사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모태펀드 출자전략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운용성과 점검과 2026년 출자계획을 논의했다.
2025년 모태펀드는 1.3조원 출자, 3.3조원 벤처펀드 조성 및 3개 유니콘 기업 배출 등 성과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1.6조원 출자를 통해 AI·딥테크 분야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역성장펀드 확대, 출자자 인센티브 강화, 투명성 제고 등으로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과 민간자금 유입을 촉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