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2021년생 가정양육 3세 아동 15,961명 전수조사 완료 및 안전 확인(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2025년 3세 아동(2021년생)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15,961명 중 99.99%의 아동이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2,808명에게 복지서비스가 연계·지원되었다.
2024년 10월에는 2022년생 가정양육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2025년 3세 아동(2021년생)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15,961명 중 99.99%의 아동이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2,808명에게 복지서비스가 연계·지원되었다.
2024년 10월에는 2022년생 가정양육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연구개발 투자와 수출도 각각 34.9%, 11.9% 증가했다.
중기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기업 지원 정책의 기획·점검·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2월 2일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대미 수출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약 134개 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관세청은 2026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수출은 65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으며, 수입은 571억 달러로 11.7%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8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속초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속초시 중소기업 재직자 지원을 위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및 우대저축공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대저축공제는 4월부터 3년간 총 900명, 내일채움공제는 하반기부터 3년간 총 3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속초시와 중진공이 매월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재직자 장기근속, 자산형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2024년부터 운전면허 및 교통안전 관련 법규가 강화되고 행정 절차가 실용적으로 변경된다.
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기준이 상향되고, 10월부터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조건부 면허 제도가 시행된다.
운전면허 취득 및 갱신 절차, 도로 연수 방식 등 다양한 제도 변화가 올해부터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