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금융위원회, 중동 상황 대응 위해 9.7조원+@ 금융지원 및 리스크 점검 강화(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 보험, 카드사 등과 함께 약 9.7조원 이상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 중이다.
2024년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금융산업반 점검회의가 개최되었으며, 금융감독원과 업권별 협회가 참석했다.
금융산업반은 업권별 금융지원 현황과 리스크 요인을 지속 점검하며, 필요시 제도적 지원과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6-04-08]정부,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위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개최 및 정책 추진(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추가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대체항로 모색, 탈나프타 정책 추진,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6-04-08]정부, 의료제품 수급 안정 위해 관계부처 합동 대응 및 불공정행위 엄정 대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원료 수급 불안에 대응해 의료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전 과정에서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업부, 식약처, 공정위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수급 동향과 가격 흐름을 상시 점검하며, 법 위반 시 신속히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정부는 의료현장과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보건의약단체와 협력해 의료제품 수급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6-04-08]정부, 취약계층 보호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조 8000억 원 민생안정 추경 편성

정부는 고유가·고물가 등 경제 위기 상황에서 소상공인, 청년 등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조 8000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취약계층 일상 회복 8000억 원,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1조 9000억 원, 고물가 부담 경감 1000억 원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기반을 보호하고 고용·소비 위축을 완화해 민생경제 충격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2026-04-08]KF-21 양산 1호기 공개 및 한국형 전투기 개발 현황

차세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3월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공개됐다.
KF-21은 국내 기술진이 주도해 개발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약 18조 1000억 원으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개발 사업이다.
KF-21은 성능 확인 과정을 거쳐 2024년 9월 공군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2026-04-08]2026 궁중문화축전, 서울 5대궁과 종묘에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 개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2026 궁중문화축전을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5대궁과 종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전은 외국인 참여 확대, 다국어 서비스 강화, 어린이·어르신·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포용적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지난해에는 137만여 명이 방문했다.
축전 기간 동안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