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정부,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보도자료)
정부는 1월 9일부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육군준장 박민영 등 41명이 소장으로, 육군대령 민규덕 등 77명이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비육사 출신과 여군의 진급 비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다양한 출신과 병과에서 인재를 선발했습니다.
정부는 1월 9일부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육군준장 박민영 등 41명이 소장으로, 육군대령 민규덕 등 77명이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비육사 출신과 여군의 진급 비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다양한 출신과 병과에서 인재를 선발했습니다.
외교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부터 2026년 업무 추진방향과 중점과제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조현 장관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K-이니셔티브 확산과 국민 공공외교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송기도 이사장은 한국학 확산, 차세대 한국전문가 육성, 공공외교 확대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진은 ’25/’26 동절기 34번째 발생으로, 중수본은 방역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중수본은 발생농장에 대한 살처분과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을 통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경기도 여주시의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산란계농장에서 다수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박 실장은 방역 강화를 당부하며, 특히 산란계 농장에서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외교부는 국내 학계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대남·대미·대외 분야 주요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정세 분석 교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통관검사장 증축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이 완료되면 통관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