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 및 치유농업·경관 화훼 관련 자료 발간(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을 발간했다.
통계집은 2019~2025년까지 농업인 사고, 질병, 농기계 관련 사고 등 8개 부문별 최신 통계를 수록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료와 경관 화훼 조성 매뉴얼도 함께 발간되어 관련 기관과 농업인에게 배포 및 온라인 열람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을 발간했다.
통계집은 2019~2025년까지 농업인 사고, 질병, 농기계 관련 사고 등 8개 부문별 최신 통계를 수록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료와 경관 화훼 조성 매뉴얼도 함께 발간되어 관련 기관과 농업인에게 배포 및 온라인 열람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일조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3년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실증 온실에서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과 조기 출하 효과가 확인됐다.
올해 신기술 시범 보급 사업을 통해 전국 2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를 통해 진행되며, 3월부터 순차적으로 18개 품목이 공급된다.
올해 공급량은 종자와 종근 30톤, 모종 142만 주로 약 97헥타르 재배가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벼 시험 재배지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한 비료 사용 시 비료 사용량은 46.7%, 메탄가스 배출량은 63.9% 감소했으며, 코팅 수지는 퇴비화 조건에서 6개월 동안 90% 분해됐다.
2027년 밭작물용 비료 현장 실증을 거쳐 2028년 신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7월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면 재조사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1차 조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장마철 이전인 6월에 추가 조사가 이어진다.
지방정부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조사하고, 고의적 누락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구글의 1대 5000 지도 국외반출 신청을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 하에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협의체는 9개 부처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심의와 보완대책을 구글에 요구했다.
정부는 조건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미이행 또는 위반 시 허가를 중단하거나 회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