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박은식 산림청 차장, 신임 산림청장으로 임명(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에 대비해 산불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에 대비해 산불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김혜경 대통령 부인은 전북 전주 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장인과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한지 제작 과정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2월 27일에 진행되었으며, 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다.
한지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정상회담,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필리핀에서는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투자, 인프라, AI,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양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의 AI수소시티 디오라마, 수전해 플랜트, 연료전지 발전기, 자율주행 휠 로봇 모베드(MobED) 등이 전시됐다.
대통령은 로봇 기술 개발 현황과 상용화 계획을 청취하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전북대학교 피지컬 AI 실증랩을 방문하여 인공지능 연구 현장을 참관했다.
정부는 전북을 비롯한 경남, 광주, 대구 등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대규모 R&D 사업과 실증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원가 절감, 공정 시간 단축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연구진과 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금융위원회는 새출발기금의 조기상환 및 성실상환자 인센티브를 올해부터 강화한다.
2023년 말 기준 새출발기금 누적 지원 실적은 신청금액 27조 7000억 원(17만 5000명), 약정금액 9조 8000억 원(11만 4000명)이다.
올해 상반기 내 전국 9개 지자체로 지역연계 범위를 확대하고,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지원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