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2025년 세제개편: R&D 세액공제 확대와 민생지원 강화(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25년부터 미래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R&D 세액공제 대상을 확대하고 위기지역 투자 및 고용 창출 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을 실시한다.
자본시장 활성화, 벤처투자 촉진, 지방 이전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세제지원이 강화된다.
이번 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7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서민·중산층·다자녀가구 등 민생안정 지원도 확대된다.

[2026-01-17]공공 의료기관 개인정보 스크래핑 위험, API 전환 논의 본격화(정책정보 – 전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 의료기관 누리집의 스크래핑 방식이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1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함께 스크래핑 대응 및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위원회는 API 방식 전환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도 준비 중이다.

[2026-01-17]정부, 통합특별시에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등 지방 주도 성장 박차(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을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와 자율성을 부여받고, 산업 활성화 및 인센티브 강화 등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된다.
정부는 지방 주도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행정통합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재정분권 TF를 출범시켜 구체적 방안을 논의 중이다.

[2026-01-16]정부, 2026년 국정홍보 전략과 K-산업 지원 대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첫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국정홍보 강화와 K-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정책 생중계 확대, 맞춤형 콘텐츠, AI 기반 홍보 등 투명성과 국민 체감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발표했다.
중소기업 규제 개선, 인증제도 정비,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등도 함께 추진하며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2026-01-16]2023년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 첫 한 자릿수 기록(정책정보 – 전체)

보건복지부는 2023년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이 9.1%로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2015년 30.5%에서 꾸준히 감소해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권역외상센터 확충과 진료체계 강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정부는 자료 제출률 제고와 진료체계 내실화를 통해 외상 사망률을 더욱 낮출 계획이다.

[2026-01-16]2024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 AI 상담·자료 확대(정책정보 – 전체)

국세청이 1월 15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해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일괄 조회할 수 있게 했다.
올해는 45종 자료로 확대 제공하며, AI 전화 및 생성형 AI 챗봇 상담도 도입해 문의 대응 품질을 높였다.
소득 기준 초과 부양가족 안내가 정교해졌고, 최종 확정자료는 1월 20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