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천안 조류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방역 강화(보도자료)

1월 17일 강원 강릉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충남 천안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각각 확인됐다.
돼지 20,150마리와 가금류가 살처분되고, 해당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 중이다.
정부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농장에 방역수칙 준수와 소독 강화를 당부했다.

[2026-01-18]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발생, 방역 강화(보도자료)

1월 16일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인되어 중수본이 방역 대책을 강화했다.
이번 사례는 2025/26 동절기 35번째 발생으로, 1월에만 전국에서 7건이 보고되었다.
정부는 이동중지 명령, 집중 소독, 일대일 전담관 운영 등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1-18]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급증, 영유아 위생수칙 준수 필수(보도자료)

2026년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유아(0~6세) 비중이 39.6%에 달합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과 사람 간 전파로,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에서 집단감염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와 환자 발생 시 등원·등교 자제, 환경 소독을 강조했습니다.

[2026-01-18]소방청, AI·첨단기술로 재난 대응 혁신 10대 전략 발표(보도자료)

소방청이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10대 전략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초광역 정보망, 무인 소방장비, K-소방 수출 등 4개 분야 혁신이 포함되며, R&D 예산은 503억 원으로 65% 증액됐다.
첨단기술 도입으로 재난 대응력과 소방관 안전이 강화되고, 국제 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6-01-18]B형 인플루엔자 증가, 소아·청소년 중심 확산…예방수칙·백신 접종 당부(보도자료)

2026년 2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40.9명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7~18세 소아·청소년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17.6%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미접종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2026-01-18]정부, 500개 유망기업을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500개 유망기업을 연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시작했다.
KOTRA 등 5개 전문기관이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R&D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5억 6,000만 원과 1:1 멘토링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양극화 해소와 수출 1조 달러 시대 실현을 목표로 하며, 2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