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정책정보 – 전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상장사 등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입법예고 기간에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2027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상장사 등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입법예고 기간에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2027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이 8일부터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란은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을 통해 가격 인하를 유도하며,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전국 10개 소방서를 선정해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진행되며, 각 지역의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 수립 적정성 및 추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소방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를 전국 소방관서에 공유하고, 향후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기관에 표창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며, 두 정상은 정상회담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이 한일관계의 발전과 셔틀 외교의 의의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중동 지역 수주는 감소했으나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건설 등 미래산업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