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이재명 대통령, 공직자 책임행정 강화 및 관리비 부조리 개선 주문(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공직자들이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기관장이 책임을 명확히 할 것을 당부했다.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공직사회의 관행 개선과 관리비 부조리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정부는 공직자 면책 강화, 혁신과 개혁 추진, 관리비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2026-02-26]정부, 외국관광객 3000만 명 시대 위한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정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 시행, 동남아·중국 11개국 국민 5년 복수사증 발급, 주요 도시 거주자 10년 복수비자 발급 등 방한관광 대전환 정책을 추진한다.
2024년 2월 25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15개 중앙부처, 관광업계, 협회·단체, 민간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정책 방향이 발표되었다.
정부는 지방공항 국제노선 증편, 크루즈 신속 심사 도입, 숙박업법 제정 등 다양한 실행대책을 통해 외국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전망하고 있다.

[2026-02-25]금융위원회, 저축은행의 실물경제 지원 확대 및 건전성 강화 정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금융위원회는 저축은행의 자금 중개 기능이 부동산 위주에서 벗어나 실물경제 전반으로 균형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을 정비한다.
저축은행의 기업대출 대상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되고,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여신공급 기반도 강화된다.
금융위는 건전성 관리체계 개선과 영업행위 규제 합리화를 통해 저축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5]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및 4개년 행동계획 채택(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정상은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2026~2029년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양국은 경제·통상, 농업,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026-02-25]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성과 및 코리아하우스 운영 현황(정책정보 – 전체)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코리아하우스는 주요 외신으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평가받으며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은 3월 7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2026-02-25]완도 전복의 생산 현황과 다양한 활용 방안 소개(정책정보 – 전체)

전복은 겨울부터 맛이 들기 시작해 6월에 절정에 이르며, 완도군이 국내 전복 생산량의 74%를 차지한다.
2023년 기준 국내 전복 생산량은 2만 4,126톤이며, 그중 1만 7,843톤이 완도에서 생산된다.
완도군은 다시마 양식장 옆에 전복 양식장을 설치하고, 미역과 다시마로 전복 사료를 만드는 공장 설비를 갖추어 먹이 공급 문제를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