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국립보건연구원, 국내 최초 한·영 이중언어 인공지능 의료 언어모델 개발(보도자료)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어와 영어가 혼합된 국내 병원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할 수 있는 이중언어 인공지능 모델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모델은 흉부 CT 판독문 분석에서 최대 종합정확도 0.94를 달성했으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 연구로 진행되었다.
개발된 모델은 국제 인공지능 누리집 GitHub에 공개될 예정이며, 의료데이터 활용 가치와 인공지능 연구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

[2026-02-27]교육부,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역사 부정·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역사 교실 수업환경 조성, 학생 맞춤형 역사 체험·탐구 활성화, 교사 역량 함양, 교육과정 조정, 지원 기반 마련 등 5대 과제로 추진된다.
2026년부터 다양한 정책이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2030년에는 새 교육과정이 적용될 예정이다.

[2026-02-27]국토교통부,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국토교통부는 AI 기술을 활용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공공 서비스 시작 등 구체적 일정이 제시됐다.
광주광역시 자율차 실증, 드론 공역 확대, 친환경차 비율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 중이다.

[2026-02-27]정부, 교복 가격과 학원비 개선·관리 강화 방안 발표(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교복 가격과 학원비에 대한 점검 및 개선을 추진한다.
올해 교복 상한가격은 34만 4530원으로 동결됐으며, 학원비 특별점검과 신고포상금 상향이 실시된다.
교육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불공정 거래 및 불법사교육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과 엄정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

[2026-02-27]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태양광 발전 설비 단계적 확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2024년 시범사업으로 400개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며, 연간 1만 2597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학교당 10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교육부는 태양광 설비를 기후·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고, 학교를 에너지 전환과 생태전환교육의 실천 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2026-02-27]금융위원회,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 발표(정책정보 – 전체)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의 연체채권 관리 관행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26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포용적 금융 대전환’ 2차 회의에서 연체자 보호와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한 정책이 논의됐다.
금융회사는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 채권 매각 규율 강화, 소멸시효 연장 관행 개선 등 세부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