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여름철 고단백 보양식 갯장어, 여수 등 남해안 지역에서 본격 제철(정책정보 – 전체)

갯장어는 6~9월이 제철로, 여수와 완도, 통영, 남해 등 남해안 지역에서 많이 소비된다.
갯장어는 단백질 함량이 67%에 달하며, 100g당 170Kcal로 닭고기보다 26% 낮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여수 경도와 돌산대교 아래 참장어(하모)거리 등에서 다양한 갯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2026-03-11]정부, 전세사기 예방 위한 선제적 대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임차인이 이사 후 전입신고를 하면 즉시 대항력을 갖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2024년 9월부터 임대인 동의 방식으로 선순위 권리정보 통합 제공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공인중개사의 권리정보 설명 의무 및 책임이 강화되며, 과태료와 영업정지 등 처벌 수위도 높아진다.

[2026-03-11]정부, 중동 긴장에 따른 민생경제 충격 대응 및 국민 안전 대책 강화(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에 따른 민생경제 충격 대응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 등 추가적인 금융·재정 지원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2026년 3월 1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물가안정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국가적 역량 총동원을 강조했다.
정부는 국민 대피를 위한 전세기 및 군용기 활용, 육로 이동 등 안전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법안 처리와 생리용품 지원 확대 등도 논의 중이다.

[2026-03-11]정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위해 제재 강화 및 통합관리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제재 부가금을 최대 8배로 상향하고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을 확대한다.
2026년 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 24개 팀 440명 규모의 특별집행점검단 구성, e나라도움 고도화 등 5대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올해부터 점검대상 확대, 제도 보강,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 후속조치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26-03-10]정부, 중동 7개국 일부 지역 여행경보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 및 재외국민 귀국 지원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7개국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했다.
외교부는 8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여행경보를 상향하고, 아랍에미리트에 체류 중인 국민 206명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기를 운항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예정이다.

[2026-03-10]정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징벌적 과징금 및 책임 강화

정부는 반복적·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고, 대표자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책임을 강화한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2024년 9월 11일부터 시행되며, ISMS-P 인증 의무화는 2025년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후속 시행령 개정과 현장 소통을 통해 제도 개선 사항의 안정적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