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정부, 이공계 연구 안전망 강화 및 AI 인재 양성 위한 지원 확대(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이공계 연구자들이 경제적 이유로 연구를 중단하지 않도록 단단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6년 2월 20일 대전 KAIST 학위수여식에서 AI 단과대학 신설과 기초연구 예산 17% 이상 증액 등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정부는 연구제도 혁신과 국가적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3대 강국 비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1]교육부,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확대 운영 계획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올해 집중과정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하며, 신규 참여 대학은 4월 7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규 선정 대학의 집중과정은 8~9월 이후 수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2-20]과기정통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정책정보 – 전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16테슬라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구축하고, CERN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중 추진체계 구축을 완료해 기술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2-20]전북 고창 민물장어, 지역 특산물로 관광과 미식 활성화(정책정보 – 전체)

전북 고창은 한국 제1의 민물장어 생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민물장어의 제철은 8~9월이며, 선운사 주변에 민물장어 식당과 양식장이 집중되어 있다.
고창 지역에서는 다양한 민물장어 요리와 함께 관광지 연계 미식 여행이 진행되고 있다.

[2026-02-20]식약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사우디 할랄 인증기관 인정 추진(정책정보 – 전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우디 식약청과 할랄 인증기관 인정 요건, 심사 절차, 현장심사 방식, 사후관리 체계 등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사우디 할랄 인증기관으로 인정받기 위한 실무협의를 6월 11일 사우디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력은 국내 식품업체의 이슬람권 시장 진출 지원과 인증 절차 간소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02-20]교육부, 학교 현장 규제 및 비효율적 행정 절차 개선 추진(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과 규제, 비효율적인 절차를 발굴·개선한다.
2017년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신설 이후 시도교육감협의회와 공동으로 131개 과제를 발굴·이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학교 차원에서 직접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무를 적극 발굴한다.
교육부는 정책연구와 현장 간담회, 함께학교 플랫폼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학교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