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1000억 원 돌파(정책정보 – 전체)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기부가 집중되며 3~4월 모금액이 크게 늘었다.
내년부터는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기부가 집중되며 3~4월 모금액이 크게 늘었다.
내년부터는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부터 청년 로컬창업 1만 개사 육성과 소상공인 바우처 지원을 중심으로 성장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비전으로 4대 과제를 추진하며, 정책 자원을 지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경영 분석과 맞춤형 정책 안내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 4000억 원 중 60% 이상을 비수도권·인구소멸 지역에 배정한다.
정부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초전도체와 K-바이오, K-디지털헬스케어, K-콘텐츠 등 4개 과제를 추가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열어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의 네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으로 5년 안에 응용 분야별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산업·기술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오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주)와 통행료 인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하로 연간 172만 원의 통행료 절감이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내년에 ‘(가칭)시민참여기본법’을 제정하고 국민소통 플랫폼 ‘(가칭)모두의 광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민주주의 발전 유공 포상을 재개하고,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 통합특별시 출범을 지원할 방침이다.
행안부는 ‘국민 삶에 플러스+, 든든한 행복안전부’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3대 정책 방향과 5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9급 공무원 채용시험이 지식과 암기 위주에서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PSAT로 바뀐다.
고위공직자의 주식매각과 백지신탁 등을 정기 점검하고, 과잉접근행위 징계 시효를 10년까지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에게 충직하고 유능한 공무원, 청렴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