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2024년 한국형 녹색채권 지원사업 확대, 중소기업 금융부담 완화(정책정보 – 전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올해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개정된 녹색분류체계를 반영해 히트펌프, 청정메탄올 등 차세대 저탄소 기술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억 원 이자비용 지원과 지원기간 3년으로 확대된다.
중소·중견기업의 운전자금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녹색금융 접근성이 높아지고, 민간 주도의 탈탄소 투자가 촉진될 전망이다.